‘괘념’과 ‘궤념’ 중 맞는 것은?

급한 일이 있으면 (괘념/궤념) 말고 가 보게.

‘괘념’이 맞습니다. ‘마음에 두고 걱정하거나 잊지 않음’을 뜻하는 말은 ‘괘념’입니다.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국어생활종합상담실 ‘온라인가나다’에 올라온 질문과 답변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