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딴지’와 ‘장단지’ 중 맞는 것은?

등산을 하고 났더니 (장딴지/장단지)가 땅긴다

‘장딴지’가 맞습니다. ‘종아리의 살이 불룩한 부분’을 나타내는 말은 ‘장딴지’입니다.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국어생활종합상담실 ‘온라인가나다’에 올라온 질문과 답변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