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얹히다’와 ‘언치다’ 중 옳은 것은?

선반 위에 노트가 (얹혀/언쳐) 있었다

‘얹혀’가 맞습니다. ‘위에 올려놓다’, ‘일정한 분량이나 액수 위에 얼마 정도 더 덧붙이다’를 뜻하는 동사 ‘얹다’의 피동사는 ‘얹히다’이며, ‘얹혀’로 활용됩니다.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국어생활종합상담실 ‘온라인가나다’에 올라온 질문과 답변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