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술래’‘강강수월래’ 중 옳은 것은?

달이 뜨자 동네 여인들이 모여 (강강술래/강강수월래)를 했다

‘강강술래’가 맞습니다. ‘정월 대보름날이나 팔월 한가위에 남부 지방에서 행하는 민속놀이’를 가리키는 말은 ‘강강술래’입니다.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국어생활종합상담실 ‘온라인가나다’에 올라온 질문과 답변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