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이’‘더우기’ 중 옳은 것은?

그 아이는 어리고, (더욱이/더우기) 몸도 약했다.

‘더욱이’가 맞습니다. ‘그러한 데다가 더’를 뜻하는 말은 ‘더욱이’입니다.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국어생활종합상담실 ‘온라인가나다’에 올라온 질문과 답변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