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큼하다’‘응큼하다’ 중 옳은 것은?

너의 (엉큼한/응큼한) 속셈은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

‘엉큼하다’가 맞습니다. ‘엉뚱한 욕심을 품고 분수에 넘치는 짓을 하고자 하는 태도가 있다’를 뜻하는 말은 ‘엉큼하다’입니다.

위 내용은 국립국어원 국어생활종합상담실 ‘온라인가나다’에 올라온 질문과 답변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