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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 가는 우리말

1월
우리말 달인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인사를 건넬 때
‘새해에는 원하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래.’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바래’ 대신에 ‘바라’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
여러분의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올 한 해도 《쉼표, 마침표.》에 자주 놀러 오세요!

160106 명이 우리말 달인에 참여하였습니다.
‘바른 말’‘틀린 말’을 골라 주세요!

1문제당 10초씩 총 10문제를 풀어 주셔야 응모가 가능합니다.

퀴즈 풀기

10초 안에 동그라미표 또는 가위표를 선택해 주세요.

정답 오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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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자는 개인 정보 수집•이용에 대하여 거부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단, 이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경우에는 당첨자 선발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습니다.

5. 상품 발송
- 상품은 당첨자에 한해서 지급됩니다. 응모 시 입력한 전화번호로 상품이 발송되며, 전화번호를 잘못 기입하여 상품을 수령하지 못할 경우 다시 지급되지 않습니다.
정답 확인
1. O
맞습니다. ‘웽이’는 ‘쥐’의 제주 방언입니다. 이 내용은 ‘방언 한 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O
맞습니다. 국립국어원은 안양대학교 박철우 교수와 《우리, 뭐라고 부를까요?》를 만들었습니다. 이 내용은 ‘우리말, 그리고 사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O
《겨레말큰사전》 홍보관은 서울 ‘시민청’ 지하 1층에 있으며, 2020년 3월 말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은 ‘우리말을 여행하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X
남한의 ‘생활 기록부’와 같은 뜻을 지닌 북한어는 ‘생활평정서’입니다. 이 내용은 ‘우리말을 여행하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O
‘관제탑’이 맞습니다. ‘비행장에서 안전과 능률을 위하여 항공 교통관제를 행하는 탑’을 뜻하는 말은 ‘관제탑’입니다.
6. O
‘성과급’이 맞습니다. ‘작업의 성과를 기준으로 지급하는 임금’을 나타내는 말은 ‘성과급’입니다.
7. O
‘아스라이’가 맞습니다. ‘먼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분명하지 아니하고 희미하게’를 뜻하는 말은 ‘아스라이’입니다.
8. X
‘잘하데’가 맞습니다. ‘해할 자리에 쓰여, 과거 어느 때에 직접 경험하여 알게 된 사실을 현재의 말하는 장면에 그대로 옮겨 와서 말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는 ‘-데’입니다. 한편 ‘-대’는 직접 경험한 사실이 아니라 남이 말한 내용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때 쓰입니다. 위의 문장에서는 ‘잘하데’로 쓰는 것이 적절합니다.
풀이 방법
‘바른 설명’과 ’틀린 설명’을 골라 주세요.
응모 기간
1월 14일~1월 28일
문제 개수
총 8문제(1문제당 10초)
당첨자 발표
개인별로 알리고 ≪쉼표, 마침표.≫ 1월 호에 공고함.
당첨 상품
이달의 우리말 달인 열 분께는 음료 교환권을 드립니다!
2019년 12월 호 우리말 달인 당첨자
강민석(3875) 강지선(6064) 문준호(9815) 박상열(5352) 송진명(7950)
우승완(8927) 이지선(0125) 정승기(7957) 최미자(5003) 한수정(4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