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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 가는 우리말

7월
우리말 달인

조만간 장마가 시작되겠죠.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더위가 우리를 찾아오고,
곧 잠 못 이루는 열대야에 밤잠을 설치는 날이 올 텐데요.
그래도 한편으로는 이 여름을 날 힘이 생기는 건 여름 방학과 여름휴가가 있기 때문이겠죠.
벌써부터 무얼 할지 계획을 다 세우셨을 텐데요.
그 계획표에 우리말 공부하는 시간도 잊지 말고 넣어 주세요.

133293 명이 우리말 달인에 참여하였습니다.
‘바른 말’‘틀린 말’을 골라 주세요!

1문제당 10초씩 총 10문제를 풀어 주셔야 응모가 가능합니다.

퀴즈 풀기

10초 안에 동그라미표 또는 가위표를 선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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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상품 발송
- 상품은 당첨자에 한해서 지급됩니다. 응모 시 입력한 전화번호로 상품이 발송되며, 전화번호를 잘못 기입하여 상품을 수령하지 못할 경우 다시 지급되지 않습니다.
정답 확인
1. O
‘꾸러미 상품’은 ‘패키지 상품’을 다듬은 말로, ‘여러 가지를 한 묶음으로 꾸려 놓은 상품’을 뜻합니다. 이 내용은 ‘우리말의 재구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O
국립국어원 누리집 초기 화면에서 공공언어 개선 칸의 ‘다음은 말’을 누르면 뜨는 ‘우리말 다듬기 공모’로 국민이 우리말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은 ‘안녕 우리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X
막말의 사용 빈도는 늘고 있습니다. 동아일보 말뭉치를 검색해 본 결과 막말의 사용 빈도는 1999년 이전 53년 동안 132회에 불과했지만, 2000년 이후 14년 동안 1,443회나 되었습니다. 이 내용은 ‘찰나의 우리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X
<쉼표, 마침표.>는 2주일에 한 번씩 발행되는 온라인 소식지입니다. 이 내용은 ‘안녕 우리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O
‘좋지 않은 감정이 있은 다음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감정’을 뜻하는 말은 ‘뒤끝’입니다.
6. X
‘성과급’이 맞습니다. ‘작업의 성과를 기준으로 지급하는 임금’을 나타내는 말은 ‘성과급(成果給)’입니다.
7. O
‘주꾸미’는 문어과의 연체동물로, 표준어와 표준 발음이 모두 ‘주꾸미’입니다.
8. X
‘얹혀’가 맞습니다. ‘위에 올려놓다’, ‘일정한 분량이나 액수 위에 얼마 정도 더 덧붙이다’를 뜻하는 동사 ‘얹다’의 피동사는 ‘얹히다’이며, ‘얹혀’로 활용됩니다.
풀이 방법
‘바른 설명’과 ’틀린 설명’을 골라 주세요.
응모 기간
6월 11일~7월 8일
문제 개수
총 8문제(1문제당 10초)
당첨자 발표
개인별로 알리고 ≪쉼표, 마침표.≫ 7월 호에 공고함.
당첨 상품
이달의 우리말 달인 열 분께는 음료 교환권을 드립니다!
2019년 5월 호 세종대왕 탄신 기념 우리말 달인 당첨자
김길화(0611) 김진범(9081) 박원규(6557) 설인수(1227) 오준성(9651)
유소빈(6348) 정양희(0629) 조규완(2061) 조형섭(2107) 함혜수(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