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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온라인 소식지 쉼표, 마침표.

11월
우리말 달인

쌀쌀한 바람이 새삼 옷깃을 여미게 하는 11월입니다.
고즈넉한 늦가을의 풍경에선 이제 겨울의 한기가 느껴집니다.
따뜻한 차가 생각나는 오늘,
우리말 달인을 모두 맞히고 따뜻한 음료 교환권을 노려 보세요!

103613 명이 우리말 달인에 참여하였습니다.
‘바른 말’‘틀린 말’을 골라 주세요!

1문제당 10초씩 총 10문제를 풀어 주셔야 응모가 가능합니다.

퀴즈 풀기

10초 안에 동그라미표 또는 가위표를 선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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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자는 개인 정보 수집•이용에 대하여 거부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단, 이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경우에는 당첨자 선발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습니다.

5. 상품 발송
- 상품은 당첨자에 한해서 지급됩니다. 응모 시 입력한 전화번호로 상품이 발송되며, 전화번호를 잘못 기입하여 상품을 수령하지 못할 경우 다시 지급되지 않습니다.
정답 확인
1. X
‘엔간히’가 맞습니다. ‘대중으로 보아 정도가 표준에 꽤 가깝게’를 나타내는 말은 ‘엔간히’입니다.
2. O
‘보기에 겉으로는 어리석어 보이나 속으로는 엉큼한 데가 있다’를 뜻하는 말은 ‘의뭉스럽다’입니다.
3. O
‘지난해의 바로 전 해’를 나타내는 말은 ‘재작년’입니다.
4. X
‘할퀴다’가 맞습니다. ‘손톱이나 날카로운 물건으로 긁어 상처를 내다’를 뜻하는 말은 ‘할퀴다’입니다.
5. X
‘철석같이’가 맞습니다. ‘마음이나 의지, 약속 따위가 매우 굳고 단단함’을 뜻하는 말은 ‘철석같이’입니다. ‘철석(鐵石)’은 ‘쇠와 돌을 아울러 이르는 말’로 매우 굳고 단단한 것을 비유적으로 나타냅니다.
6. O
‘손아랫사람이나 약자의 딱한 형편이 마음이 아프고 가엽다’를 뜻하는 말은 ‘안쓰럽다’입니다.
7. O
‘풀이나 털 따위를 잘라 내다’, ‘칼 따위로 물건의 거죽이나 표면을 얇게 벗겨 내다’를 나타내는 말은 ‘깎다’입니다.
8. X
‘장딴지’가 맞습니다. ‘종아리의 살이 불룩한 부분’을 나타내는 말은 ‘장딴지’입니다.
9. X
‘집게’가 맞습니다. ‘물건을 집는 데 쓰는 끝이 두 가닥으로 갈라진 도구’를 나타내는 말은 ‘집게’입니다.
10. O
국립국어원의 ‘모두가 함께하는 우리말 다듬기’에서는 ‘캘리그래피’의 다듬은 말로 ‘멋글씨(예술)’을 최종 선정 하였습니다.
풀이 방법
‘바른 말’과 ’틀린 말’을 골라 주세요.
응모 기간
11월 1일~11월 30일
문제 개수
총 10문제(1문제당 10초)
당첨자 발표
개인별로 알리고 ≪쉼표, 마침표.≫ 12월 호에 공고함.
당첨 상품
이달의 우리말 달인 열 분께는 음료 교환권을 드립니다!
2018년 10월 호 우리말 달인 당첨자
강경녀(4539) 김기은(9371) 노세빈(7696) 박민지(9268) 박서윤(6449)
송인영(3703) 양지훈(9028) 이관식(7560) 최은국(5000) 홍연주(7691)